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0.4% 올랐다.
22주 연속 상승세지만, 상승 폭은 8주 만에 꺾였다.
강남 3구를 포함해 '마용성'은 상승 폭이 모두 0.1%p 이상 줄었지만, 양천구가 0.6% 올랐고, 영등포구를 비롯해 도봉구, 노원구 등 일부 지역은 상승 폭을 키웠다.
정부는 부동산시장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점검 대상 지역을 기존 집값 상승 폭이 큰 88개 단지에서 서울 전체와 경기 과천, 분당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사업자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등의 각종 편법도 집중 단속한다.
자기자금 비율이 매우 낮은 경우 등 위법이 의심되는 사례에 대해서도 전수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