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터리가 있는 전기차 하부에 도로 위 이물질이 부딪치는 사고들.
삼성화재 분석 결과, 배터리 손상의 90% 이상이 단독 주행 중 무언가와 부딪친 사고였다.
방지턱, 경계석, 맨홀 뚜껑 등도 잦은 원인이었지만, 돌멩이나 낙하물 같은 불특정 돌출물이 최대 화근이었다.
전기차 배터리는 이렇게 알루미늄 케이스에 씌워져 있다.
하지만 도로 위에서 큰 충격이 가해지면 이 케이스는 물론, 배터리까지 손상될 수 있다.
케이스로 덮인 점이 육안 확인을 오히려 더 어렵게 한다.
배터리 충격이 의심되면 바로 점검받는 게 좋다.
제작사 대부분 점검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