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뉴스캡쳐고속도로휴게소 식당가에 통제선이 처졌다.
식당가 건물 안에는 SUV 차량이 비상등을 켠 채 서 있다.
도롯가에 있어야 할 차량 진입용 방지 말뚝 '볼라드'도 바닥에 나뒹군다.
오늘(2일) 오전 11시 반쯤 강원도 강릉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강릉대관령 휴게소에서 81살 운전자가 몰던 SUV 차량이 식당가로 돌진했다.
차량은 식당가 출입문을 부수고, 주방의 배식대를 들이받고서야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30대 남성 등 3명이 중상을, 20대 외국인 여성 등 7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 중 페달을 잘못 밟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 운전자가 음주나 약물 운전을 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