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특보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강화됐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경기 동부와 경남 등지에 폭염특보를 추가 발령하거나 강화했고, 낮 12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도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서울 지역의 폭염주의보는 올해 들어 처음이다.
오늘 울진의 낮 기온은 36.8도까지 올랐고, 완도 34.2도, 해남 33.6도 등 남부지방 곳곳에서 6월 일 최고기온 기록을 갈아치우는 폭염이 나타났다.
밤에도 더위가 이어지는 곳이 있어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거로 보인다
지난밤에는 서울의 최저기온이 25.6도에 머무르며 올해 첫 열대야가 관측되기도 했다.
오늘 저녁까지 내륙 곳곳에 약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지만, 더위를 식히기는 어렵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아져 더 무덥겠다.
내일 낮 기온은 강릉과 대구 35도, 서울 30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게 덥겠다.
당분간 전국에 큰 비 소식이 없어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