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도착했다.
현지 시각 지난달 6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차 안에 있던 18개월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햇볕이 한창인 정오부터 세 시간이나 아이를 차 안에 홀로 두고, 아이 아빠는 머리를 자르고 술까지 마셨다.
당시 기온은 32도, 차 내부는 44도에 이르렀을 걸로 현지 언론은 추정했다.
미국 뉴욕과 워싱턴 등이 6월부터 40도 가까운 최고 기온을 기록한 올해, 미국에서 벌써 9명의 어린이가 차 안에 방치됐다 열사병으로 숨졌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프랑스 남부에서도 주차된 차 안에서 2살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