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픽사베이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 A 씨는 “사랑스러운 일곱 살 딸이 있다. 그런데 잠든 딸 얼굴을 오랜만에 유심히 보다가 문득 ‘얘는 누구 닮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도 아니고 아내 쪽 누구와도 닮지 않았다”며 “그 순간 이상한 예감이 스쳤다”고 했다.
A 씨는 딸에게 혈액형을 물었다. 딸은 ‘O형! 제일 좋은 거래’라고 답했다.
A 씨는 “저는 AB형이고 아내는 B형이다. 둘 사이에서 O형이 나올 수 없다”고 했다.
딸은 A 씨의 친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아내는 ‘결혼하고 나서 딱 한 번 다른 남자를 만났는데 그때 생긴 아이 같다’라고 했다.
“딸이 더 크고 받아들일 수 있을 때 가족관계등록부를 정정하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하냐." 물었지만
정은영 법무법인 신세계로 변호사는 “ 딸의 유전자 검사 결과 친자식이 아니라고 나왔더라도 일단은 남편의 친자녀로 법적 추정되고, 법적인 아버지로서 양육 의무를 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