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일본 정부가 중국 유학생의 비중이너무 크다는 지적에 따라 박사과정 대학원생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 지급 대상을 자국민으로 제한할 방침이다.
요미우리신문은 "이 제도의 본래 취지가 일본인 학생을 지원하는 데 있다"며 "운영 방식이 그에 맞게 조정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일본의 대학원 교육과 연구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유럽 주요 국가는 국적에 상관 없이 생활비와 연구비를 지원하며, 미국은 별도의 장학금 제도를 통해 해외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