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소식통은 “이르면 7월부터 원산-갈마 국제관광이 시작되는데 이를 위해 철길 주변을 정리할 데 대한 지시가 내려온 것”이라면서 “외국인들이 주로 철길을 이용하게 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고 지적했다.
또 “(당국은) 기차로 이동하는 외국인들이 우리(북한) 내부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알기 위해 망원경이 달린 사진기(카메라)나 손전화(핸드폰)와 같은 촬영 기재를 사용할 수 있음을 알렸다”면서 “때문에 열악한 환경을 멋있게 보이게 하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하지만 외국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려는 당국의 처사에 일부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다”면서 “하얀 벽체에 여러 색깔의 뼁끼(페인트)로 지붕을 장식하면 쓰러져가는 한심한 집이 새집이 되느냐는 지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