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클럽월드컵에선 울산이 도르트문트에 지면서 3전 전패로 탈락했는데, 조현우 골키퍼의 선방이 없었더라면 더 큰 스코어로 질뻔했다.
전반 27분 조현우 골키퍼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기라시의 날카로운 슈팅을 막아냈다.
전반 36분, 이번에는 다리를 뻗어봤지만 아쉽게도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래도 무려 28개의 슈팅을 때린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엄청난 선방 쇼를 펼쳤다.
'카잔의 기적'이라 불리는 독일전 승리의 주역답게 독일 명문 구단을 상대로도 홀로 빛났다.
조현우 덕분에 대량 실점은 피한 울산은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