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픽사베이우리나라 수계 최북단에 있는 임진강 하류 필승교의 수위가 행락객 대피 기준 수위인 1m에 도달했다.
환경부는 오늘(25일) 오후 7시 40분 기준 필승교의 수위가 1.04m까지 올라 군부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상황을 공유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필승교의 수위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0.58m에서 꾸준히 상승했다.
환경부는 오후 5시쯤 찍은 위성 영상을 분석한 결과, 북한 황강댐 방류 탓에 수위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북한은 2013년 이후 황강댐 방류 여부를 우리 쪽에 통보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