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계약서에는 조선 측에서 800 여명의 복장 가공인력으로 젊은 여성들을 이달 말부터 단계적으로 파견하고, 조선에서 중국 기업에 도착하는 과정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은 조선 측에서 부담하는 등의 조항이 적혀있다”고 말했다.
“계약서 내용에 양측 회사의 공인 도장이 찍히면서 이달 말부터 신의주 세관을 통해 조선 여성 인력이 중국 단동으로 들어와 중국인이 운영하는 복장가공 기업에서 일하게 된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