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픽사베이북한이 러시아에 있는 드론 제조 공장에 노동자 2만 5천 명을 파견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 NHK가 오늘(19일) 러시아와 서방 외교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NHK는 "북한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800㎞ 거리의 타타르스탄 공화국 소재 <알라부가 경제특구>에 있는 드론 공장에 2만 5천 명의 노동자를 파견해 제조와 조립을 지원하고 그 과정에서 드론 제조와 조종술을 숙달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러시아와 서방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NHK는 또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속하면서 드론 생산 대수를 늘리려고 하는 러시아의 계획과 최근 드론을 활용해 전투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북한의 의도가 맞아떨어진 결과, 드론 관련 협력이 심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해 6월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만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한 이후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