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포천시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진)은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복지관 2층 생각쑥쑥실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 13명을 대상으로 ‘넬라톤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중증장애인 배뇨 관리 관련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이론 교육, 실습, 질의응답, 관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했으며, 손 위생 유지 방법, 카테터 관련 요로감염 예방과 청결 유지, 간헐적 도뇨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이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전반적인 중증장애인 배뇨 관리 방법을 배웠으며, 개별 질의응답을 통해 이용인 별 맞춤형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 법정의무교육, 넬라톤 전문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활동지원사는 “손 위생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게 됐고, 정확한 카테터 사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상진 관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중증장애인시설 이용인을 위해 힘쓰는 활동지원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오늘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031-531-4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