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픽사베이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TV는 13일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진수식을 보도하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함선건조 사업을 현지지도했던 모습을 재공개했다.
그런데 이번 보도는 당초 김 총비서와 함께 서 있었던 김명식 해군사령관, 홍길호 청진조선소 소장의 모습을 삭제한 채 진행했다.
이는 북한 매체의 의도적인 삭제로 추측된다.
지난달 21일 구축함 진수식 사고 과정을 지켜본 김정은 총비서는 용납할 수 없는 중대사고라며 엄중한 문책을 지시한 바 있으며, 김 사령관과 홍 소장은 사고와 관련해 고강도의 처벌을 받은 것으로 추측되는 인물이다.
홍 소장은 사고 직후 사법 당국에 소환됐으며 김 사령관은 진수식 사고 이후 박광섭으로 교체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