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픽사베이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TV는 13일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진수식을 보도하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함선건조 사업을 현지지도했던 모습을 재공개했다.
그런데 이번 보도는 당초 김 총비서와 함께 서 있었던 김명식 해군사령관, 홍길호 청진조선소 소장의 모습을 삭제한 채 진행했다.
이는 북한 매체의 의도적인 삭제로 추측된다.
지난달 21일 구축함 진수식 사고 과정을 지켜본 김정은 총비서는 용납할 수 없는 중대사고라며 엄중한 문책을 지시한 바 있으며, 김 사령관과 홍 소장은 사고와 관련해 고강도의 처벌을 받은 것으로 추측되는 인물이다.
홍 소장은 사고 직후 사법 당국에 소환됐으며 김 사령관은 진수식 사고 이후 박광섭으로 교체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