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한국화랑협회한국화랑협회는 오는 26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화랑미술제 인 수원’을 연다고 오늘(16일) 밝혔다.
‘화랑미술제 인 수원’은 서울에 집중된 미술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경기 지역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협회 소속 104개 갤러리가 참여해 미술품을 전시·판매한다.
이와 함께 무료 야외 재즈 공연과 와인 페스티벌, 갤러리 나이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협회 측은 “첨단 산업단지와 젊은 인구 유입이 활발한 신도시 수원 광교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듯 젊고 참신한 신진 작가들의 참여가 두드러진다”고 이번 화랑미술제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