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멀쩡한 도로 위에 순식간에 생긴 구덩이, 달리던 차량은 피할 새도 없이 빠졌다.
지난 3월에도 도로 대부분이 무너진 대형 '땅꺼짐'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런 땅꺼짐 사고는 언제 많이 일어날까?
최근 5년간 월별 사고 건수를 분석했더니, 장마철이 시작되는 6월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8월에 최고조에 이르는 거로 나타났다.
한 해 사고의 절반 이상이 여름철에 집중된 것이다.
땅꺼짐은 지하의 토사가 빗물 등에 쓸려가며 생긴 빈 공간으로 지반이 내려앉으며 발생한다.
폭우가 장기간 이어지는 장마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올해 장마가 이미 제주 지방부터 시작된 데다, 6월 예상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거로 예보된 상황.
특히, 지하 공사 뒤 되메우기가 불량했거나 굴착 공사가 부실했다면 땅꺼짐 가능성은 더 커 진다.
땅꺼짐 피해를 예방하려면 전조 현상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평평하던 길이 갑자기 울퉁불퉁해지거나 맑은 날인데 도로가 젖는다면 즉시 그 장소를 벗어나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