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성장기를 그린 KBS 드라마 '드림하이'.
아이유, 수지, 옥택연 등 글로벌 스타들을 배출했다.
가수를 꿈꾸던 기린 예고 송삼동.
10년 뒤 그래미 무대에 오르는 스타가 됐지만, 갑작스러운 이명으로 학교로 돌아온다.
뮤지컬 '드림하이'는 드라마 주인공들의 졸업 후 이야기를 다룬다.
작품 곳곳에 배치된 K-팝과 퍼포먼스가 이색적이다.
쇼뮤지컬 형식의 이 작품은 일본 수출에 이어, 올해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두 나라에서 동시 개막했다.
K-팝과 뮤지컬의 새로운 만남, 학원 로맨스를 넘어 꿈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 그 시절 꿈을 돌아보라는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