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차세대 수영 괴물 김영범이 주종목도 아닌 자유형 200m에서도 놀라운 성장세를 선보이며 계영 대표팀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다음 달 세계 선수권 계영 800m 출전을 위해 김영범은 주 종목이 아닌 자유형 200m 경기에 나섰다.
150m 구간까지 선두를 달렸지만, 막판 뒷심에서 조금 밀리며 김우민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그래도 국제수영연맹 기준 기록보다 좋은 1분 46초 13으로 2위를 차지했다.
황선우, 김우민, 이호준과 어깨를 나란히 할 네 번째 선수가 없었던 계영 대표팀.
만 19살 신장 195cm의 수영 천재 김영범의 등장으로 마지막 퍼즐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