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울산광역시| 울산 북부소방서는 6월 12일 오전 10시 북구 신명방파제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및 시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행동요령 전달과 함께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현장 대응 및 수난사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북부소방서 구조대, 강동119안전센터, 수난전문의용소방대 등 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조보트, 잠수장비, 인명구조마네킹, 수중카메라 등 총 7종 26점의 장비가 동원돼 실전 같은 구조훈련과 심폐소생술 등 시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해수욕장과 계곡, 방파제를 찾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수난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물놀이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생명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