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17년 키움의 입단 동기로 영웅군단을 이끌 때도.
또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함께 나설 때도.
이정후와 김혜성은 내내 같은 유니폼을 입고 한국 야구를 이끌었다.
미국 무대에 진출하며 유니폼은 달라졌지만, 둘은 언제나 서로에게 강한 자극이 되어 왔다.
시범경기에서 처음 만난 날 김혜성은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은 이정후를 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동점을 만드는 2루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치는 등, 호화군단 LA다저스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김혜성을 향해 이정후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중견수로 자주 출전하고 있는 김혜성이 빠른 수비 적응력까지 보여주고 있는 만큼 두 코리안 빅리거가 중견수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