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자율방재단, ‘용신제’ 대비 용머리어린이공원 새봄맞이 환경정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난 26일, 용두동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용머리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용신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원 8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단원들은 공원 곳곳...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17년 키움의 입단 동기로 영웅군단을 이끌 때도.
또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함께 나설 때도.
이정후와 김혜성은 내내 같은 유니폼을 입고 한국 야구를 이끌었다.
미국 무대에 진출하며 유니폼은 달라졌지만, 둘은 언제나 서로에게 강한 자극이 되어 왔다.
시범경기에서 처음 만난 날 김혜성은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은 이정후를 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동점을 만드는 2루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치는 등, 호화군단 LA다저스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김혜성을 향해 이정후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중견수로 자주 출전하고 있는 김혜성이 빠른 수비 적응력까지 보여주고 있는 만큼 두 코리안 빅리거가 중견수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