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사고가 발생한 북한 구축함이 서 있는 모습이 관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사고가 발생한 지 약 2주 만이다.
매체는 넘어졌던 북한 구축함을 세우는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뤄진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달 29일 촬영된 위성사진에서 작업자들이 부두에서 선박에 연결된 것으로 보이는 밧줄을 당기는 모습이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30개 이상의 풍선이 구축함 한쪽 면에 배치됐는데, 당초 풍선이 선체의 침수를 막기 위한 용도로 추정되기도 했지만, 이는 선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