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자원순환 현장교육 실시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통령 자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지지자와 주민들이 그리고 취재진들이 모여들고 있다.
다만 오늘 새벽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당선 인사를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은 아직 자택에 머물고 있다.
잠시 후 이 대통령이 집을 나서면 주민들과 환송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아파트 주민들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한다는 현수막을 단지에 걸기도 했다.
환송 행사를 위해 태극기 문양이 그려진 안전 펜스가 이 대통령이 머무는곳에서부터 아파트 단지 입구까지 설치돼 있다.
이 대통령 자택은 대통령의 첫 공식 일정을 앞두고 분주한 모습이다.
대통령 신분이 된 만큼 자택 주변 경호도 삼엄해졌다.
조금 전엔 경찰 특공대가 수색견과 함께 자택 주변에 위험물이 있는지 확인하기도 했다.
이제 잠시 후면 이 대통령은 이곳을 떠나 차를 타고 국립 현충원으로 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