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자원순환 현장교육 실시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6·3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행정부와 입법부가 공조해 빠른 정책 추진이 가능하다는 기대와 사법부까지 압박하는 폭주로 삼권분립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공존한다.
현재 민주당 범여권 187석을 확보한 ‘이재명 정부’에서는 입법 추진이 숨 가쁘게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이 후보는 특유의 빠른 추진력으로 주요 정책을 밀어붙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5월 28일 이 후보를 겨냥해 “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하면 반드시 헌정질서를 뒤흔들어 본인의 생존을 도모할 것이다. 김문수 후보로 이재명 범죄 세력의 총통독재를 막고 나라의 혼란을 막아달라.”라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사법부 압박 역시 가속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