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의정부시청솔뫼초등학교는 2025학년도 1학기 수업 연구회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며 ‘신나는 수업’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이번 연구회는 단순한 수업 개선을 넘어, 교사와 학생 모두가 능동적인 변화를 주도하며 성공 경험을 통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 연구의 첫 단계로, 교사들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교사’라는 관점을 중심으로, 능동적 변화를 이끄는 교사의 역할과 학습의 성공을 경험하는 학생의 모습에 대해 함께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단순한 수업 기술 향상이 아니라, 학생 주도적 학습 문화를 형성하고자 하는 깊은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또한 1학기 수업 연구 목표를 ‘교사와 학생이 함께 신나는 수업’으로 설정하고, 체계적인 준비에 나섰다.
각 교사는 사전 과제로 자신의 UOI 수업 계획안을 공유하고, 서로의 수업안을 읽고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1차 모임에서는 수업 설계에서의 어려움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수업 목표를 구체화하고 피드백을 통해 수업의 일관성을 점검했다. 2차 모임에서는 1차 피드백을 반영해 수업 설계도를 수정하고 본시안을 작성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3차 모임에서는 본시 수업 전략 점검과 교실 환경 구성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고, 교사 간 실질적인 피드백이 활발히 오갔다. 4차 모임에서는 일상 수업 참관을 통해 각자의 수업을 보완하고 강점과 개선점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향후 솔뫼초등학교 수업 연구회는 5차 모임에서 수업안 최종 점검 및 제출, 그리고 6월 18일 의정부 관내 공개수업을 앞두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의 연구와 협력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솔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교사 간의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수업 성찰을 지속하며, 학생의 주도성과 성장을 중심에 둔 탐구 중심 수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