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자원순환 현장교육 실시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김문수 대통령 후보의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원 거부설’을 놓고 김 후보가 민주화운동 보상금 신청을 하지 않은 것은 맞지만, 일부 국민의힘 인사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김 후보가 10억원을 거부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원을 수령하지 않고 거부했다’고 본인의 재산·경력 등에 관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김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했다.
이에 앞서 김 후보 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문수 티브이(TV)’는 7일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 미수령 명단: 장기표 김문수’란 게시물을 올렸다.
김 후보는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는 민주화보상법에 따라 2000년부터 보상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김 후보는 신청 자체를 하지 않았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걸로 문제 삼는 건 민주화운동을 한 분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