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울산시가 편의점과 무인카페 등 90여 곳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위생 점검을 벌인다.
점검에서는 조리 기구와 판매기기의 위생 상태, 냉장·냉동 식품 보관 온도,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또, 커피나 튀김 등을 식품 기준에 맞게 판매하는지 검사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선 행정처분과 함께 재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