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베를린의 한 식물 호텔.
관리사가 이른바 '퇴실'을 앞둔 식물들을 마지막으로 꼼꼼히 점검 중이다.
올리브와 귤, 레몬, 월계수처럼 추위와 서리에 약한 식물들은 겨울철 관리가 쉽지 않다.
그래서 식물 호텔에서 온도와 습도, 빛을 세심하게 관리받고 겨울을 보냈다.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냈으니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보통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맡겼다가, 5월부터 주인들이 찾아간다.
새가 둥지를 튼 식물은 체크아웃을 미루고 좀 더 오래 호텔 신세를 지기도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