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넷플릭스가 지난 9일 일부 상품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광고를 보는 대신 구독료가 저렴한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는 월 5,500원에서 7,000원으로 광고 없이 볼 수 있는 '베이식 요금제'는 9,500원에서 1만 2,000원으로 둘 다 26% 이상 올랐다.
넷플릭스의 국내 구독료 인상은 2021년 11월 이후 두 번째다.
넷플릭스 측은 그동안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선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혀온 바 있다.
반면 일각에선 넷플릭스가 새 정부 출범 이후 OTT 시장의 규제 가능성을 염두에 뒀다거나, 넷플릭스의 최고 흥행작 '오징어 게임'의 새 시즌 공개를 앞두고 가격을 올린 것 아니냔 추측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