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자원순환 현장교육 실시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
▲ 사진=권영세 페이스북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문수 당 대선 후보를 향해 “11일까지 (단일화를) 안 하면 후보를 포기하겠다는 사람과 11일부터 단일화 절차를 밟겠다는 얘기는 거의 뭐 이재명 식”이라며 자당의 대선 후보를 국민의힘이 ‘독재자’ ‘범죄자’로 규정해 비판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빗대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 시간 이후 강제 후보 단일화라는 미명으로 정당한 대통령 후보인 저 김문수를 끌어내리려는 작업에서 손 떼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 등록 마감일(11일) 이후인 다음 주에 단일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는 11일까지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후보 단일화는 당원 분 아니라 국민 전체의 요구이고 시대의 명령”, “당 주도의 단일화 과정이 시작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