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수 김호중 씨가 2심 판결에 불복해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지난해 음주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김호중 씨는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범인도피 교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 이어 지난달 2심에서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 씨가 2심 판결이 나온 지 6일 만인 어제 법률대리인을 통해 상고하면서, 사건은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한편 김호중 씨는 앞서 1심 재판 직후에도 형량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항소했다.
최근까지 반성문 130여 장을 제출하는 등 선처를 호소했지만 2심 재판부는 김 씨의 죄질이 불량하고 범행 후 정황 또한 좋지 않다며 항소를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