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면장애에는 불면증과 수면무호흡증 등 잠과 관련된 모든 질환이 포함된다.
특히 불면증은 갱년기 호르몬 변화뿐 아니라 스트레스나 불안감 등의 정신적 문제가 있거나 수면 패턴이 불규칙할 경우 걸릴 수 있다.
건강보험 질병통계를 분석해 보니, 최근 10년간 40살부터 64살까지 중장년층에서 수면장애 환자가 30만 명에서 54만 명으로 80% 가까이 늘었다.
여성이 56%로 남성보다 많았다.
수면장애는 일상생활의 리듬을 깰 뿐 아니라 치매 등 중증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수면장애 환자는 담배나 커피, 홍차 등 각성 효과가 있는 물질도 피하는 게 좋다.
수면에 대한 집착과 강박도 버려야 한다.
적절한 처방을 받고 호전되는 상태에 따라 약 복용량을 줄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생활화하는 것 이외에, 낮에 충분히 햇볕을 쬐고 적당히 운동하는 것도 수면 장애를 이기는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