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 업체는 지난 2년간 서울 만남의광장 등 전국 대형 휴게소 3곳에 사골과 곰탕을 납품해 왔다.
업체 투자자의 신고로 지난해 말 대구시는 해당 업체에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하지만 업체는 몰래 곰탕을 만들어 납품을 계속했고, 불법 영업이 적발돼 지난 2월 허가가 취소됐다.
업체는 사업자 명의를 바꿔 지난달까지 제조 행위를 계속했다.
배짱 영업을 계속하는 사이, 변질 가능성 높은 식품이 전국 휴게소에서 얼마나 팔렸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업체 공장이 소재한 대구 달성군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영업 정지 조치를 새로 내리는 한편, 불법 영업이 계속되지 않을지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