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박효신 씨가 과거 몸담았던 소속사 대표와 주주들로부터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들은 박효신 씨가 고소인들 소유의 회사 주식을 자신이 명의신탁한 주식이라고 속여 그 의결권 등을 행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 보도 후 박효신 씨 측은 주식에 관한 민사 소송이 제기된 건 맞지만, 사기 혐의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박효신 씨가 법적 분쟁에 휘말린 건 알려진 것만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06년과 2008년에는 소속사 두 곳으로부터 전속계약 파기로 피소됐었고, 2016년에는 소속사에 줄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