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담양군청담양군(군수 정철원)이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용 소형건설기계(굴삭기, 지게차) 면허 취득 위탁교육을 추진했다고 23일 전했다.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굴삭기, 지게차)는 농민들이 다양한 농작업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농기계이지만 제대로 된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을 통한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어 사고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담양군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을 희망하는 지역 내 농업인 42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23일까지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위탁교육을 추진했다.
면허교육은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관련 법규와 정비 이론, 도로 통행, 건설기계 장치 등의 이론교육과 실제 장비 운전과 취급 요령 등 실습 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 등 총 12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은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여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굴삭기 또는 지게차)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 교육은 농민들의 안전한 기계 활용을 위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김민수 ☎061-38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