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통상 협의의 형식은 이른바 '2+2'.
양국의 재무, 통상 분야 수장이 함께 자리한다.
우리 측에서는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안덕근 산업부 장관이, 미국 측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가 각각 협의에 나선다.
날짜는 24일이 유력하다.
협의 방식은 미국이 제안했다.
관세 뿐 아니라 비관세 장벽, 환율 문제 등을 한꺼번에 논의해 관철하고 싶은 미국의 속내가 엿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장에 직접 등판할 지도 관심이다.
우리보다 앞서 협상했던 일본.
협상단은 미국행 비행기를 타고 나서야 트럼프가 직접 협상단을 만날 거란 걸 알았다.
협상장 등장과 함께 대일 무역 불만을 쏟아낸 트럼프.
상대국 대표에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란 모자를 씌우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어 미국 대표들은 비관세 장벽을 열거한 무역 장벽 보고서를 뒤적이며 압박을 이어갔다.
주일미군 경비 부담 증액 같은 통상과 무관한 안보 요구도 포함됐다.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등장할 가능성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