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상대로 전문 상담사들이 심리 상담에 나섰다.
산불 이후, 정부는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해 6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에서는 2천3백 명이상의 주민들이 상담을 받았고 '주의'나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이재민은 150여 명에 이른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고 공황장애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번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은 시·도에 마련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를 통해서도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