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 며칠동안 이어진 폭우로 수십명이 숨졌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AFP통신 등은 현지시간으로 6일 민주콩고의 수도 킨샤사 지방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3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일부는 익사했지만 사망자 대부분은 무너진 건물 벽에 깔리면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민주콩고 일대에는 지난 4일부터 계속된 비로 콩고강 수위가 급격히 높아졌고 홍수가 나면서 이재민이 다수 발생했다.
콩고강은 아프리카에서 나일강 다음으로 길며, 유역 강수량이 남아메리카의 아마존강에 이어 세계 두 번째일 정도로 많아 홍수가 자주 발생한다.
지난 2022년에도 홍수가 발생해 최소 100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