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자율방재단, ‘용신제’ 대비 용머리어린이공원 새봄맞이 환경정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난 26일, 용두동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용머리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용신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원 8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단원들은 공원 곳곳...
▲ 사진=웨이크원 가수 로이킴이 히트곡 '봄봄봄'에 이어 다시 한번 봄노래를 선보인다.
가수 로이킴은 오늘(2일) 새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로이킴의 새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는 지난 2023년 단독 콘서트에서 미발매 곡으로 선보였던 곡을 밴드 구성으로 새롭게 편곡한 노래다.
작곡과 작사는 로이킴이 직접 했고, 그와 오래 호흡을 맞춰 온 밴드 크루가 연주를 맡았다.
로이킴은 발매에 앞서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새 싱글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이번 봄에 곡을 꼭 내고 싶었다"며, 그동안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데뷔 이후 13년 동안 희로애락의 시간을 견뎌 오면서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고 좋은 노래를 쓰고 싶은 열망이 남아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한다"며, 할아버지가 돼서도 배우는 게 있을 거란 걸 느꼈다는 소회를 남겼다.
이 자리에서 로이킴은 효자 곡을 꼽아달라는 요청에 '그때 헤어지면 돼'와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