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의 일대기가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된다.
비틀스 멤버들을 연기할 주연 배우 4인방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스튜디오 소니픽처스는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식 행사를 열고 영화 '비틀스'의 캐스팅과 제작 일정 등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선 영화 '글래디에이터 2'의 주연 배우 '폴 메스컬'이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 역을 맡는다고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킹스맨' 시리즈와 '슬픔의 삼각형'에 출연한 '해리스 디킨슨'은 멤버 '존 레넌' 역에 또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조지프 퀸'과 영화 '덩케르크'에 출연한 '배리 키오건'은 각각 비틀스의 '조지 해리슨'과 '링고 스타'를 연기한다.
이번 영화는 모두 4편의 시리즈로 제작돼 오는 2028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