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구 온도 상승 폭을 1.5도 이하로 제한한다는 파리 협정 목표를 달성할 경우 세계 농경지의 10분의 1 이상이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과학기술원은 세계적인 탈 탄소 정책이 농경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2100년 전세계 농경지의 12.8%가 줄고, 특히 남미에선 24%나 감소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연구팀은 탄소 감축을 위해 산림을 늘릴 경우 농경지는 오히려 줄어 의도치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