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고성군 (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에 고성군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민 문화 향유를 증진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하며 특화된 문화 콘텐츠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추진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 6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억 2천만 원으로 강원문화재단이 총괄 수행하며 문화환경이 취약한 5개 지역 고성, 삼척, 양양, 인제, 횡성과 혁신도시 원주 등 6개 시군과 협력해 추진한다.
고성문화재단은 마을 곳곳을 무대로 활용하여 지역민들의 일상 생활공간에서 만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간성, 거진, 대진, 화진포, 송정리 등 지역 마을에서 ‘마을 곳곳’을 탐사하는 주제로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창작 프로그램,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된다.
고성문화재단 함명준 이사장은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고성군의 풍부한 자원과 문화예술이 만나,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고성군 구석구석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