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백악관 루즈벨트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직접 연설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오는 2028년까지 앞으로 4년간 미국에 210억 달러, 우리 돈 31조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발표했다.
자동차에 86억 달러, 철강과 물류 등에 61억 달러 미래와 에너지 분야 63억 달러다.
특히 정 회장은 루이지애나에 제철소를 지어 미국 자동차 부품 공급망을 강화하겠다고도 했고, 조지아주 자동차 공장 건설 계획도 공개했다.
우리 기업 중엔 처음으로 현대차그룹이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의 힘을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투자 행사에 앞서 열린 회의에선 자동차와 의약품에 대한 관세도 곧 발표하겠다며 관세 고삐를 놓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베네수엘라가 의도적으로 범죄자들을 위장 소환하고 있다며, 베네수엘라의 원유를 수입하는 나라는 4월 2일부터 25% 관세를 물 거라고 했다.
전 세계를 상대로 한 미국의 상호 관세 발표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피하려면 미국에서 생산하라고 한 만큼 관세를 피하기 위한 세계 수출 기업들의 미국 투자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