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틀 동안 약 22만 명으로 역대 개막 2연전 최다 관중을 기록한 가운데, LG의 경기력은 야구 인기 못지 않게 뜨거웠다.
선발 2년차 손주영이 7이닝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압도해 새로운 에이스의 탄생을 알렸다.
커브가 절묘했는데, 올 시즌 ABS 스트라이크 존이 낮아진 만큼 손주영의 커브는 더욱 빛날 전망이다.
타선에선 문보경이 2경기 연속 1회 홈런을 기록하며 포문을 열었다.
여기에 박동원과 오스틴 베테랑의 홈런은 물론, 만년 유망주로 꼽히던 송찬의도 홈런포를 터트렸고, 문정빈은 데뷔 첫 아치를 그려 완벽한 신구 조화를 이뤘다.
8회 만루 상황에서 문보경의 놀라운 다이빙 캐치까지, 투, 타, 수비가 조화를 이룬 LG가 2연승을 달렸다.
LG의 개막 2연전은 22득점 4실점에 홈런 7개 포함 28안타, 무실책으로 완벽했다.
한화 신인 정우주는 시속 155km의 공을 던지며 1이닝 무실점으로 데뷔했고, 노시환도 두 경기 연속 홈런을 쳐냈지만, 주인공은 되지 못했다.
올 시즌 첫 연장전에서 '끝내주는 사나이' KT 배정대가 개인 통산 9번째 끝내기로 시즌 1호 끝내기 승리를 이끌었다.
NC는 KIA를 5대 4로 이겨 이호준 신임 감독은 사령탑 첫 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