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홍명보 감독은 컨디션이 온전치 않은 황인범 대신 백승호를 선발 투입하며 홈에서 오만을 밀어부쳤다.
백승호가 전반 38분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이강인이 교체투입됐는데,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났다.
이강인은 들어간지 3분 만에 환상적인 패스로 오만 수비를 갈랐고, 황희찬이 골문을 흔들었다.
황희찬에게 6개월 만에 A매치 골맛을 보게해 준 이강인의 환상적인 패스에 홍명보 감독은 박수를 보냈다.
후반전에도 손흥민을 중심으로 거센 공격을 퍼부었지만 추가골을 넣지 못했고 오히려 부상 악령에 시달렸다.
첫골을 도왔던 이강인이 후반 35분 왼쪽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사이 알 부사이디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오만과 1대 1로 비겨 승점 1점밖에 거두지 못한 대표팀은 부상자가 속출하며 남은 경기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다.
오만전에서 다잡았던 승리를 놓친 대표팀은 오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다시 한번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한편, C조의 일본은 바레인을 물리치고 세계에서 가장 먼저 북중미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