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관내 착한가격 업소 21개소와 신규 신청업소에 대해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에 군은 현지실사 평가단을 구성하고, 착한가격업소 선정 기준 및 관리 지침에 따라 현지 실사 및 점검을 통해 적격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
점검 항목은 업소의 가격, 위생·청결 수준, 공공성(지역화폐 가맹점, 지역사회 공헌도 등)이며, 군은 일부 지표의 평가 결과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하기 곤란할 경우 지정하지 않을 수 있다.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지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물품 지원, 시설 개선 등 총 230만 원의 성과금과 전기, 가스 요금 등 85만 원의 공공요금이 지원되며, 신규 지정업소는 인증 표찰이 교부된다.
신규 신청자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서 및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하여 3월 21일(금)까지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680-3378)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junegoist@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발굴해 군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경제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