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벚꽃축제, 불광천에서 함께해요”…‘은평의 봄’ 개최
  • 조기환
  • 등록 2025-03-19 11:28:57

기사수정
  • - 4월 4일부터 5일까지 초청가수 공연, 지역예술단체 공연, 체험 부스 운영


▲ 사진=은평구청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불광천 일대에서 2일간 불광천 벚꽃축제 은평의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의 봄은 불광천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축제다. 응암역부터 새절역 산책로를 따라 마련된 벚꽃 존, 레트로 존, 전통시장 먹거리 존 등 테마 부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응암역 인근 특설 수상무대에서 초청 가수 공연, 지역예술단체 공연 등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오후 2시부터 새절역 인근 불광천 수변무대에서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44일 금요일에는 오후 630분부터는 응암역 인근 특설 수상무대에서 M.O.A. 앙상블 한국전통춤연구회 은평구립합창단 은평청춘시니어 합창단 은평소년소녀합창단 난달의 라이온 킹갈라쇼 등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45일 토요일에는 영화 상영, 오후 6시부터는 가수 청하, 박지현, 루시, 존박, 솔비(타이푼) 등 초청가수 공연이 마련된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답례품으로 은평구석 1열 관람권’ 70석을 선착순으로 선택할 수 있다. 불광천 벚꽃축제를 1열에 앉아 편안히 즐길 기회로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기부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축제에 관한 기타 문의 사항은 은평구 누리집이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불광천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기며 봄을 만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사전 안전관리 계획으로 안전하고 활기찬 불광천 벚꽃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구민이 함께 질서 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