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상 최대 리그 메이저리그가 2년 연속 아시아 지역에서 별들의 축제 시작을 알린다.
지난해 우승팀이자 슈퍼스타 오타니를 보유한 LA 다저스.
염소의 저주로 유명했다 2016년 108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이룬 시카고 컵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중의 명문 두 팀이 개막전 맞대결한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출발에 나서는 다저스엔 WBC 국가대표로 뛴 토미 현수 에드먼이 있어 국내 팬들도 개막전을 기다리고 있다.
도쿄돔 현장을 방문한 메이저리그의 전설 켄 그리피 주니어는, 오타니를 타이거 우즈와 마이클 조던에 비교하며 극찬했다.
양 팀 선발까지 일본인 선수들로 예고돼 개막전 티켓 가격은 우리 돈 약 3천만 원까지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