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Nuclear power’ 핵무장국이라고 또다시 언급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는 집권 1기 때와 같은 좋은 관계를 다시 구축할 거라며 북미대화 재개 의지를 거듭 드러냈다.
트럼프가 북한을 ‘핵무장국’이라고 부른 건 지난 1월 취임 이후 두 번째다.
현실적으로 핵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인지하는 수준으로 파악된다.
최근 백악관은 북한에 대한 완전 비핵화 추진 입장을 재확인했다.
3월의 세 번째 '남북의 창' 시작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시행되는 한미 연합 연습이 지난 10일부터 실시되고 있다.
한, 미의 무인 전투체계가 총동원됐고, 야외 기동훈련도 확대 시행됐다.
북한은 한미 연습 첫날부터 비판 담화와 함께 탄도미사일 발사 등 무력 행동까지 나서면서, 강력 반발했다.